[뷰티] 성년의 날에는 키스를 부르는 '오렌지 메이크업'으로!
메이크업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5890복사기사입력 2013-05-16 19:40
조회 10741
이제 당당한 성인이 되어 축하받는 성년의 날.
 
성년의 날을 위한 대표적인 선물로 불리는 장미, 향수, 키스 중 20살의 주인공들이 가장 설레며 기다리는 선물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키스일 것이다. 축하의 키스를 받기 위해서는 설레는 데이트에 어떤 메이크업을 하고 나가야 할까.
 
 
 
 
세계적인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은 이 특별한 날을 위한 메이크업 해결책으로 ‘오렌지 메이크업’을 제안했다.
 
오렌지 컬러는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적인 트렌드 컬러이므로, 오렌지 메이크업으로 트렌드 세터의 이미지를 부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컬러에 비해 훨씬 더 생기있고 상큼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그 어느 컬러보다도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해 주는 컬러이므로, 성년의 날을 맞아 이제 막 성인이 된 주인공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선택.
 
만약 오렌지 컬러 메이크업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여성이라면 본인의 피부톤을 고려해서 그날 연출하고 싶은 분위기에 따라 적합한 오렌지 톤을 선택해서 메이크업을 해보자.
 
 
 
강렬하고 대담한 느낌의 오렌지
 
성년이 되었다는 짜릿함을 느끼고 싶다면 조금 강렬하고 대담한 메이크업은 어떨까? 약간은 섹시한듯 하면서도 상큼한 스무살의 느낌을 표현할 수 있다.
 
 
 
 
1 라이트풀 마린 브라이트 포뮬러 SPF25/PA+++ 파운데이션
자외선 차단기능과 보습이 강화된 브라이트닝 파우더 파운데이션. 땀과 피지를 정화하는 특수 코팅 피그먼트가 피지를 컨트롤하며, 투명하고 화사한 피부톤을 오랫동안 유지시켜 준다. (16g / 62,000원)

2 립스틱 ‘네온 오렌지’
5월 한정 출시하는 맥 ‘올 어바웃 오렌지’ 컬렉션의 밝고 선명한 오렌지 립스틱.(5월 한정 출시, 3g / 27,000원)

 
전반적으로 화사하게 빛나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깨끗한 스킨을 연출한 후, 아이 메이크업에 여러 컬러를 쓰지 않고 깔끔하게 아이라인으로 눈매만 강조한다. 핫한 오렌지 컬러로 입술을 꽉 채워 발라주어 입술에 포인트를 둔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한다.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오렌지
 
풋풋한 스무살은 뭐니뭐니해도 때묻지 않은 순수함일 것이다.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메이크업이라면 달콤한 키스는 따놓은 당상.
 
 
 
 
1 립스틱 ‘탠저린 드림’
5월 한정 출시하는 맥 ‘올 어바웃 오렌지’ 컬렉션의 옐로우 오렌지 립스틱 (5월 한정 출시, 3g / 27,000원)
 
2 파우더 블러쉬 ‘로얄 선셋’
5월 한정 출시하는 맥 ‘올 어바웃 오렌지’ 컬렉션의 부드러운 살구빛 블러셔.(5월 한정 출시, 6g / 30,000원)
 
 
옐로우 톤의 연한 오렌지 컬러를 입술과 양볼에 물들이듯 연하게 발라주면 로맨틱한 룩이 완성된다. 은은한 오렌지 컬러, 그 중에서도 노란색이 감도는 오렌지 컬러의 립스틱과 블러셔를 선택하면 색다른 느낌을 연출하는 동시에 청순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때, 입술에는 립스틱을 물들이듯 살짝 발라주고 같은 톤의 블러셔로 양 볼에 역시 살짝만 블렌딩해서 수줍게 홍조를 띤 듯 사랑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킨다.
 
 
무엇보다 메이크업에서 가장 중요한 것! 이런 특별한 날에는 기존에 주로 해 왔던 메이크업에서 탈피하여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메이크업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야 한다는 점이다. 스무살이여, 아름다운 오렌지 메이크업으로 달콤한 키스를 ‘겟’하자!
 
 
 
도움말 맥(MAC) (02 3440 2782, www.maccosmetic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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