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한 파리지엔 감성 이브 생로랑
기사입력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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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VES SAINT LAURENT  이브 생 로랑

 

 

Stefano Pilati는 그의 F/W 컬렉션이 종교적 상징주의와 연관이 있다는 것을 부인했지만 절제된 라인의 블랙 케이프와 중세 시대 수녀를 연상시키는 머리쓰개, 풀 먹인 화이트 코튼, 체인 펜던트, 카톨릭 성직자들의 도그 칼라, 풀 슬리브 블라우스는 교회의 신성함을 느끼게 했다.

 

퍼플 케이프, 블랙 시어 드레스, 십자 곡선의 바디 수트의 등장은 컬렉션의 포인트가 되었으며 심플하지만 강렬했다. 하이 웨이스트 플레어 팬츠, 케이프, 슬래시 슬리브 자켓과 점프 수트는 70년대의 쉐이프으로 재현되었다.

 

부분적으로는 YSL에 대한 존경으로 지난 작품에 대한 회고를 표현했지만 Pilati는 자신만의 표현법으로 21세기에 맞는 창작을 시도했으며 클래식한 파리지엔 감성으로 컬렉션을 전개했다.

 

STEFANO PILATI 스테파노 필라티

 

 

1961년 브랜드 창립. 1966년 첫 쿠튀르 하우스 런칭. 1999년 구찌 그룹에게 매각. 2004년 스테파노 필라티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임명. 필라티는 이탈리아 밀라노 출생. 1993년「조르지오 아르마니」에서 남성복 어시스턴트 역임. 1998년부터 2년간「미우 미우」의 어시스턴트 디자이너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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