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능적인 팜므파탈 이미지를 부각시킨 디스퀘어드2
기사입력 20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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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QUARED2  디스퀘어드2

 

 

Dan과 Dean Caten 형제는 ’10-’11 F/W 시즌을 “The Matrix”에서 받은 영감으로 표현했고 관능적인 팜므 파탈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지난 시즌 그들이 추구했던 스포티한 감각의 컨템퍼러리 프레피 룩으로부터의 탈출을 시도했다. 블랙과 그레이의 모노톤 컬러가 주류를 이루었고 감각적인 레드 컬러의 레더는 이번 시즌에 강렬한 악센트가 되었다.

 

레더와 울 소재의 트렌치 코트, 칼라와 페플럼 부분을 화려한 퍼로 장식한 럭셔리한 자켓, 거미줄을 연상시키는 니트웨어, 레더와 라텍스 소재의 센슈얼리즘 아이템, 정열적인 레드 립스틱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팜므 파탈을 탄생시켰다.

 

DAN & DEAN CATEN  댄 & 딘 케이튼

 

 

1993년 캐나다 출신의 쌍둥이 형제 댄과 딘 케이튼이 설립.「디젤」의 디자인 담당. 2003년 S/S 밀라노 컬렉션에 데뷔하여 주목을 받기 시작함. 리키 마틴과 레니 크라비츠 등의 뮤지션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마돈나의 무대의상을 담당하여 화제를 모음. 지난 시즌 밀라노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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