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낭만의 계절, 낭만의 스크린 속에 빠져보자
문화/예술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255복사기사입력 2013-10-07 18:00
조회 10850
영화 낭만파 남편의 편지
 
 
 
 
소설가이자 번역가인 안정효의 중편소설이 원작인 영화 <낭만파 남편의 편지>는 부산국제영화제 상영 당시 화제가 되었던 작품.
 
13평의 소극장 무대에서 세트를 바꾸어가며 촬영함과 동시에 소설적인 언어유희를 살리고자 내레이션을 극대화했다.
 
연애 시절의 설렘을 되살리기 위한 남편의 편지 한 통으로 시작되어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상황이 흘러가는 미스터리 형식의 '블랙 로맨스'로, 드라마 프로듀서 출신인 최위안 감독이 연출을, 연극과 뮤지컬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배우 김재만, 신소현이 주연을 맡았다. 9월 12일 개봉.
 
문의 02 323 0109
 
 
 
영화 관상
 
 
 
 
영화 <관상>은 왕의 자리가 위태로운 조선 시대에 얼굴을 통해 앞날을 내다보는 천재 관상가가 조선의 운명을 바꾸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강호, 이정재, 백윤식, 조정석, 이종석 그리고 김혜수까지, 그 어떤 영화들에서도 볼 수 없었던 꿈의 캐스팅을 실현하며 개봉 전부터 이미 뜨거운 화제가 되고있다.
 
관상이라는 특별한 소재를 중심으로 시대를 뒤흔든 역사적인 사건과, 그 광풍 속으로 뛰어든 한 남자의 거대한 스토리를 담아내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9월 11일 개봉 예정.
 
문의 02 3218 5500
 
 
 
영화 2 데이즈 인 뉴욕
 
 
 
 
영화 <2 데이즈 인 뉴욕>은 뜨거운 낭만파 파리지앵과 재기발랄 뉴요커가 만끽하는 새콤달콤 로맨스를 담고 있다. 배우에서 감독까지 팔방미인의 매력을 뽐내는 로맨스의 여신 줄리 델피의 뛰어난 재능을 만나볼 수 있는 작품.
 
줄리 델피는 영화에서 로맨스와 프렌치식 유머를 절묘하게 조화시켜 빛나는 연출력과 타고난 감각을 선보인다. 보는 내내 웃음을 멈출 수 없는 유쾌한 영화 <2 데이즈 인 뉴욕>은 8월 29일 개봉 예정.
 
문의 02 511 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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