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 건조한 날씨 이기는 보습케어 3단계
스킨/바디케어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87528복사기사입력 2013-10-21 16:41
조회 10212
올해는 예 년보다 기온이 빨리 내려가면서, 가을 추위가 절정에 이르렀다. 이렇게 춥고 건조한 가을 날씨에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진 ‘피부 감기’에 걸릴 수 있다. 특히 세안 후에는 얼굴이 땅기는 느낌이 드는데, 이때 각질이 일어나거나 노화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이럴 경우 자극적인 각질 제거나 세안 효과가 강한 클렌저의 사용을 자제하고, 보습 기능이 강화된 보습 클렌저를 사용하여 피부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주력 할 것. 지긋지긋한 ‘피부 감기’ 속에서 피부를 촉촉하게 지키는 보습 케어 3단계에 대해 알아보자.
 
 

보습+각질케어를 동시에! 일주일에 1~2회 스크럽 마사지
 
 
 
<사진제공 : 쏘내추럴>
 

피부에 건조함을 없애고 보습 효과를 주기 위해서는 피부 위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 해야 한다. 각질 제거를 충분히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보습제만 바를 경우, 피부에 유분기가 도는 채로 각질이 일어날 수 있다. 이 때는 따뜻한 스팀타월로 먼저 각질을 불려준 후에 주 1~2회, 부드러운 스크럽 제품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것이 좋다.
 
‘소프트 멜티드 슈가 오일 스크럽’은 흑설탕과 페이셜 오일 성분이 스크럽과 동시에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 스크럽 후에도 피부 당김 없이 오랜 시간 보습력을 유지시켜 주며 타르색소, 인공향료, 알코올, BHT가 함유되지 않아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메이크업도 지우고 촉촉 보습도 지키고! 오일 밤 클렌저 사용하기
 
 

<사진제공 : 쏘내추럴>
 

메이크업은 완벽하게 지워내면서 보습 기능이 강화된 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겟 더 클린페이스 오일 밤 클렌저’는 오일을 농축시킨 밤 제형으로 피부 온도에 의해 부드럽게 녹아 내리면서 자극 없이 클렌징을 해주는 오일 밤 클렌저다. 강력한 세정력으로 워터프루프 메이크업도 깨끗하게 지워주며, 쉐어버터가 함유되어 세안 후에도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준다.
 
 
 
보습의 정석! 피부 타입에 따른 '페이셜 오일' 사용하기
 
보습에는 피부에 오일막을 형성해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막아주는 페이셜 오일이 제격이다. 클렌징 후에 오일을 두 방울 정도 사용하여 마사지 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똑같은 오일이라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피부 타입에 따라 수분 레벨을 꾸준히 체크 해주며, 유수분 상태에 따른 화장품의 보습 정도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제공 : 쏘내추럴>
 

건성피부에 촉촉한 보습을 위한 영양만점 리치 오일
 
‘에센셜 프리미엄 페이셜 오일’은 파라벤과 인공향, 인공색소, 미네랄 오일, 합성오일을 단 한 방울도 사용하지 않은 100% 천연 식물추출 페이셜 오일이다. 천연 식물 추출 오일이 피부에 오일막을 형성해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막아주며,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흡수돼 윤기 있고 빛나는 피부로 만들어준다.
 
지ᆞ복합성 피부를 위한 산뜻한 보습 오일
 
오일 캡슐 페이셜 젤 수분오일은 노랍 캡슐 안에 캐비어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알갱이가 톡톡 터지면서 보습력을 높여주는 가벼운 젤 타입의 페이셜 오일이다. 산뜻한 젤 타입의 텍스처가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러운 오일로 바뀌어 보습력과 밀착력을 높여주며, 가볍지만 오래도록 촉촉한 보습력을 느낄 수 있다.
 
미네랄오일, 타르색소, 벤질알콜, BHT, PABA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사진제공 및 도움말 쏘내추럴 (1644 6912, www.sonatur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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