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양윤선 커플의 웨딩스토리
연예/스타rss 퍼머링크http://www.wefnews.co.kr/vlink/65050복사기사입력 2010-05-24 07:06
조회 13017
2년 열애 끝 결혼으로 순탄하게 골인한 김영재ㆍ양윤선 커플. 부끄런 영재씨와 활기찬 윤선씨의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한다.
 

1 지난 4월 24일 마벨러스 컨벤션에서 많은 하객들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식을 올린 김영재ㆍ양윤선 커플.
2 결혼을 앞두고 설렘과 즐거움에 함박 미소를 띄우는 두 사람.

3 튜브톱 드레스에 언밸런스 머메이드 라인 튜브톱 드레스는 날씬한 몸매를 부각시키며 사랑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연출해 준다.
4 신부의 해피 바이러스 전파에 즐겁게 촬영을 임하는 두 사람.
 

영화‘채식주의자’와 SBS‘ 망설이지마’로 2010년 더욱 그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 김영재가 아리따운 미모의 신부와 지난 4월 24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김영재는 KBS ‘이 죽일놈의 사랑’‘마왕’, MBC ‘사랑해, 울지마‘, SBS‘ 달콤한 나의 도시’‘망설이지마’등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영화‘모던보이’‘밀양’‘채식주의자’등 스크린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신부 양윤선 씨는 모 그룹 영화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재색을 겸비한 신부다. 4살 연하의 양윤선 신부는 촬영장에서도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해 즐거운 촬영 분 위기를 이끌어 냈다고 한다. 지난 4월 4일 청담동‘델라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리허설 촬영장은 즐거운 분위기로 가득했다.

아틀리에 로리에의 유영순 원장은“신부 특유의 밝고 명랑한 성격을 여실히 드러내며 지친 기색 없이 재미있게 촬영에 임했고, 오히려 김영재 씨가 쑥스러워 연기가 더 쉽다고 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모던하고 심플한 사진을 추구하는‘델라스튜디오’는 김영재ㆍ양윤선 커플의 개성 있는 모습을 담았다. 신랑신부의 행복한 순간을 꾸밈없이 사진으로 담아내기 위해 다양한 컨셉을 제시 한 것. 이와 함께‘아틀리에로리에’는 사진과 신랑신부의 컨셉에 맞춰 다양한 드레스와 턱시도를 제안했다.

유 원장은“체구가 작고 동안 인 신부 이미지에 맞춰 로맨틱한 스타일의 드레스가 주를 이뤘고, 타프타ㆍ실크두체ㆍ튤 등 다양한 소재로 이루어진 드레스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머리스타일은 단발머리에 헤어피스 등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4월 24일 대치동 마벨러스 컨벤션 웨딩홀에서 웨딩마치를 올린 김영재ㆍ양윤선 커플은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와 경기도 고양시에 신접살림을 시작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신혼여행을 다녀와 SBS‘ 세자매’촬영장에 복귀한 김영재는 명세빈과 호흡을 맞추며 열연 중이다.

사진제공 아틀리에로리에(02 514 7633), 델라스튜디오(02 515 5170)
관련기사
뉴스 베스트클릭

스타일 최신뉴스

전문가 Q&A

비밀의 방

결혼백과사전 웨프

더보기